프로세스 권한이 생김에 따라 담당자 권한이 삭제되었습니다.
[Update] 운영은 더 편하게, 소통은 더 빠르게!
안녕하세요.
서비스 운영의 효율을 고민하는 HelloBoard 팀입니다.
팀의 워크플로우를 더 매끄럽게 만들고, 관리자의 번거로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모니터링 강화와 사용자 편의성 확대에 집중했습니다.
어떤 기능들이 새롭게 추가되었는지 하나씩 살펴볼까요?
주요 업데이트 내용
1. [모니터링] "마감 기다리지 마세요" 강제 제출 & 알림 재발송
업무 진행 상황을 확인하다 보면, 마감 기한이 지났는데도 제출되지 않은 항목들이 있죠? 이제 관리자가 직접 제어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모니터링 메뉴 > 대상 태스크 클릭 > [제출 처리] 버튼 클릭
강제 제출: 미제출 상태의 프로세스를 관리자가 즉시 완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알림 재발송: 응답이 늦어지는 담당자에게 클릭 한 번으로 리마인드 알림을 다시 보낼 수 있어, 일일이 연락해야 하는 수고를 덜어줍니다.
2. [캘린더] 더 직관적이고 편리해진 일정 관리
팀의 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캘린더 기능을 대폭 개선했습니다.
가독성을 높인 UI 레이아웃 변경으로 중요한 일정을 놓치지 않게 도와줍니다.
멤버별 필터를 통해, 관리자는 멤버별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메일 템플릿] 우리 회사만의 맞춤형 메일 문구 설정
이제 헬로보드에서 발송되는 알림 메일의 내용을 워크스페이스의 분위기에 맞춰 직접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설정 방법:
워크스페이스 설정>메일 템플릿메뉴수정 가능 항목:
프로세스 알림 메일: 리마인드 등 알람 발송 시 문구 커스텀
태스크 시작 메일: 신규 태스크 할당 시 안내 문구 커스텀
프로세스 시작 메일: 담당자 및 참여자 대상 프로세스 안내 문구 커스텀
4. [계정 관리] "개인에서 기업으로" 입사일 맞춤 자동 전환
입사 전에는 개인 메일로 편리하게 입사 준비를 하고, 입사 후에는 기업 계정으로 자연스럽게 업무를 시작하세요! 번거로운 절차 없이 입사일에 맞춰 계정이 자동 전환됩니다.
주요 기능: 입사 전 개인 이메일로 진행하던 온보딩 프로세스를 입사 당일부터 기업 이메일 계정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자동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합니다.
자동 전환 시점: 등록된 입사일 당일 오전 6시
⚠️ 자동 전환 조건 및 유의사항
대상: 멤버 권한이 '입사자'인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필수 입력: 해당 멤버 정보에 개인 이메일, 기업 이메일, 입사일이 모두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로그인 방식 변경: 전환이 완료된 입사일 오전 6시 이후부터는 반드시 기업 이메일로 로그인해야 정상적인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5. [프로세스 권한] 프로세스에 대한 권한을 설정
팀 규모가 커질수록 정보의 보안과 역할 분담이 중요해집니다. 이제 각 프로세스별로 멤버들의 접근 권한을 세밀하게 제어하여 최적의 협업 환경을 구축해 보세요.
권한 조정
관리자 : 모든 활동 가능
멤버
프로세스 설계 불가
관리자가 설정한 프로세스 권한에만 접근할 수 있음.
분야별 맞춤 권한 설정:
설계 권한: 프로세스의 구조를 기획하고 단계를 구성할 수 있는 권한입니다.
참여자 권한: 참여자를 프로세스에 할당, 삭제 할 수 있는 권한입니다.
제출결과 권한: 수집된 데이터를 열람하고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 접근 권한입니다.
모니터링 권한: 전체 진행 상황을 관제하고 운영 흐름을 관리할 수 있는 관리자 권한입니다.
프로세스 히스토리 권한: 변경 이력과 과거 기록을 검토하여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는 권한입니다.
업데이트 포인트: 불필요한 정보 노출은 줄이고, 각자의 역할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제 "누가 이 정보를 볼 수 있지?"라는 걱정 없이 프로세스를 운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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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말
이번 업데이트는 현장에서 관리자분들이 겪는 작은 불편함들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앞으로도 HelloBoard는 여러분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 편리한 업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지금 바로 접속해서 새로워진 기능들을 경험해 보세요!